[교환학생 후기] 오츠마여자대학교, 김미소 학우님

  • 작성일2024.10.28
  • 수정일2024.10.28
  • 작성자 오*주
  • 조회수754


 





안녕하세요.

일어일문학과 22학번 김미소입니다.

 

저는 2023 2학기부터 2024 1학기까지 1년간 일본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선발 공지가 , 자소서와 계획서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하여 지원하고 이후 면접을 준비하였습니다. 학교를 선정할 때의 우선순위는 위치였는데 지원할 당시 도쿄에 위치한 학교는 오츠마여자대학교 하나였기에 바로 1지망 학교를 정할 있었습니다.

 

파견된 학교에서는 한국인들끼리만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한국어로 대화하기 십상이고 일본인들과 만나는 기회가 예상보다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특히 n1 소지하고 있는 학생은 일본인 학생들과 수업을 들을 있다고 하셨는데 알고 보니 2 학기를 시에 번째 학기부터 가능한 것이었기에 아쉬웠습니다. 물론 수업 외에 일본인 학생들과 만날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교류회에서 일본인 학생들과 만나 친해질 있었습니다.

 

파견 대학과 기숙사 모두 도쿄의 가장 중심부인 치요다구, 신주쿠구 위치하여 있었기에 하교 어디든지 쉽게 놀러 있었습니다. 위치가 가장 장점이었습니다.  

 

1 일본에서 거주하면서 일본어와 일본의 문화는 물론이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공부할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족과 친한 친구들 없이 혼자 해외에서 거주하는 것은 때로는 외롭기도 하고 선택을 종종 후회한 적도 있었지만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 생활에서 가장 보람차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여러 감정을 배운 년이었던 같습니다.

 

그렇기에 교환학생을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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