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 전공, 일본어 디베이트 전국대회 3위 입상

  • 작성일2025.11.27
  • 수정일2025.11.27
  • 작성자 오*주
  • 조회수64



일시 : 2025년 11월


장소 : 울산대학교


 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 전공 학생들이 202511월 개최된 13회 한국 대학생 일본어 디베이트 전국대회에서 당당하게 전국 3위로 입상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주한일본대사관, 주부산일본총영사관, 국제교류기금 등이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예선은 118일에 진행되었으며 본선은 1115일 울산대학교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우리 학교에서는 사토 요코 교수의 지도 아래 두 팀이 출전했으며, 일본인 유학생 사이토 치호(일문22), 타케시타 토모나(일문22)가 준비 과정에서 보조 역할을 맡아주었습니다. 예선에서 두 팀이 맞붙는 상황도 있었으나, 최하진(일문16), 이해인(일문24), 차윤하(일문24)로 구성된 팀A가 팀B를 꺾고, 이어 울산대학교 팀까지 제치며 본선에 올랐습니다. 예선에서는 최하진 학생이 제1반박상을, 차윤하 학생이 입론상을 수상하며 개인역량도 빛을 발했습니다.


 본선에서도 팀A는 안정적인 논리 전개와 일본어 운용 능력을 뽐내며 최종적으로 전국 3위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상장과 부상은 물론이고, 세 학생 가운데 일본 장기체류 경험이 전혀 없는 이해인 학생과 차윤하 학생은 89일의 귀중한 일본 방문 기회도 얻었습니다.


 일어일문학 전공은 디베이트 대회에서의 22년 3위, 23년 우승, 그리고 올해 3위 등 성과를 바탕으로 으로도 실전 중심의 교육과적인 학습 환경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소통 능력과 토론 역량의 발전을 독려할 계획입니다.


 바쁜 학업의 와중에 좋은 결과를 얻은 학생들과 도움을 준 학생들, 그리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