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전공, 제2회 즉흥형 일본어 디베이트 선수권대회 단체 3위 입상

  • 작성일2026.06.04
  • 수정일2026.06.04
  • 작성자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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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전공 학생들이 지난 530일 개최된 제2회 즉흥형 일본어 디베이트 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지도교수: 사토 요코)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생 일본어 디베이트대회 운영위원회가 주최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20개 팀 60(17개 대학 29개 학과) 이 참가하여 일본어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 즉흥적 대응 능력을 겨루었다. 참가자들은 경기 직전에 제시되는 논제에 대해 제한된 준비 시간 안에 논리를 구성하고 토론을 펼치는 즉흥형 방식으로 실력을 경쟁하였다.

우리 학과에서는 팀A, 팀B로 나눠 총 6명의 학생이 출전하였고, B인 전찬영·이해인·이홍인 학생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뛰어난 일본어 표현력과 논리 전개 능력을 인정받아 3위를 수상하였다. 또한 개인 부문에서는 이해인 학생과 전찬영 학생이 나란히 우수 디베이터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수상은 일본어 능력뿐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 설득력, 팀워크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국 규모 대회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우리 학과에서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일본어 활용 능력과 국제적 소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대회 안내 페이지: https://sites.google.com/view/korea-japanese-debate/%EC%A6%89%ED%9D%A5%ED%98%95-%EB%94%94%EB%B2%A0%EC%9D%B4%ED%8A%B8/impromptu-gaiyo


대회 결과 페이지: https://sites.google.com/view/korea-japanese-debate/%EC%A6%89%ED%9D%A5%ED%98%95-%EB%94%94%EB%B2%A0%EC%9D%B4%ED%8A%B8/%EC%A0%9C2%ED%9A%8C-%EB%8C%80%ED%9A%8C-2026?authus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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