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기사 링크 : https://www3.nhk.or.jp/news/html/20250602/k10014823661000.html
오사카, 간사이 만박 폐막 후 오야네링의 활용 방법을 둘러싸고 오사카 부와 오사카 시가 바다 측의 링을 약 350m 남기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와의 취재로 밝혀졌습니다.
오야네링을 둘러싸고는, 만박 페막 후, 전람회협회가 1바퀴에 약 2km인 오야네 링을 해체하여 토지를 빈 터로 만들어 오사카 시에 반환하는 계약을 맺었지만, 오야네링을 '만박의 유산'으로서 활용할 수 없을지 오사카부와 시나 경제계 등과 함께 협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 오사카 부와 오사카 시가 회장 남쪽의 땅에 마을 만들기가 시작될 때까지의 약 10년동안 바다 쪽의 링 약 350m를 남기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와의 취재로 밝혀졌습니다.
링에는 자유롭게 올라갈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인접한 구역은 야외 콘서트나 드론 쇼 등을 펼치는 이벤트 회장으로서 정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지비 등에 대해서는, 세금을 사용하지 않고 만박 예산의 잔금을 활용하고 싶다고 밝혀, 이후 관계자 사이에서 검토할 예정입니다.
오사카 부의 요시무라 지사는 지금까지 바다 측 링을 600m 남기는 안을 제안했지만, 피난경로 확보 등의 측면에서 350m가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사카 부, 시는 3일 열리는 회의에서 이 안을 제안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