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넷째 주 - 제염토의 재생이용 후쿠시마현 외 최종처분방법으로 지식인회의 첫 회합

  • 작성일2025.09.22
  • 수정일2025.09.22
  • 작성자 장*우
  • 조회수66

제염토의 재생이용 후쿠시마현 외 최종처분방법으로 지식인회의 첫 회합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후에 제염으로 제거된 흙의 재생 이용과, 후쿠시마 외의 최종처분을 두고 지식인회의 첫 회합이 열려, 처분 방법이나 이해 양성을 위해 정보 발신의 형태에 대한 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원전 사고 이후 후쿠시마현 내에서 제염에 의해 제거된 대량의 흙 등은 현 내의 중간저장시설에 보관되어 2045년까지 후쿠시마 현 외에서 최종처분하는 것이 법률로 정해져 있습니다.

정부는 이 최종처분량을 줄이기 위해 방사성 물질의 농도가 낮은 흙에 대해서는 국내의 공공사업의 흙 등으로 재생이용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2030년쯤, 현 외의 최종처분장 후보지 선정이나 조사를 시작할 방침으로 22일에 발족한 지식인 회의의 서두에 아사오 환경대신은 “현 외 최종처분 실현을 위해서는 더욱 발전된 기술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도 있다. 전문가의 입장에서 기탄 없는 의견을 받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22일 회합에서는 이후, 현 외에서의 최종처분을 위해 후쿠시마 중간저장시설로부터 흙을 꺼내서 운반하는 방법이나, 최종처분 후보지 선정을 위한 프로세스 등을 의논해 갈 것이라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또한, 이해양성의 일환으로서 재생이용에 사용되는 흙의 호칭에 대해, 필요성이나 안전성전파를 위해서도 “부흥재생토”로 하는 안을 환경성에서 제시하여, 위원들에게서 이견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원문 링크: https://www3.nhk.or.jp/news/html/20250922/k10014929691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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