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셋째 주- 사이타마 노인 홈 살인사건 체포된 전(前) 직원 "둘에게 원한 없었다"

  • 작성일2025.10.16
  • 수정일2025.10.16
  • 작성자 장*우
  • 조회수60

사이타마 노인 홈 살인사건 체포된 전(前) 직원 “둘에게 원한 없었다”

15일 사이타마 현 쓰루가시마시의 노인 홈에서 입주자 여성 2인이 살해당한 사건으로 그 중 1명에 대한 살인 혐의로 체포된 전(前) 직원이 2명에게 “원한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이 조사관계자의 취재로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전(前) 직원이 2명을 노린 동기 등에 대해 자세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이타마 현 쓰루가시마의 노인 홈의 전(前) 직원인 키무라 도야(木村斗哉) 용의자(22)은 15일 새벽, 노인 홈의 입주자로 5층에 살고 있는 고바야시 도시코(小林登志子)(89)를 날붙이로 베어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어 16일 검찰청으로 보내졌습니다.

 

경찰에 의하면 지금까지의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하여, 4층에서 사망한 우와이 아키코(上井アキ子)(89)의 살해에 대해서도 관여하였다고 인정한 것이 밝혀졌습니다.

더욱이 이후 조사에서 전(前) 직원이 살해된 입주자 2명의 이름을 스스로 말하며, “원한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이 조사관계자의 취재로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전(前) 직원은 작년 7월까지 이 시설에서 근무하였으며 2명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검찰은 전(前) 직원이 2명을 노린 동기나 사건에 이르는 경위 등에 대해 자세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문 기사 링크:https://news.web.nhk/newsweb/na/na-k100149514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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